“뿌듯해요” 쌀농사 짓고 무 뽑으며 자라는 아이들

올 3월 개교한 은여울고등학교 학생들이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을주민들의 배려로 벼농사를 짓고 배추와 무를 직접 기른 아이들이, 이걸로 김장을 해 주민들에게 기부하는 등 노동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3일 은여울고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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