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등학생 둔 학부모님들, 왜 이러실까

지난 4일 입춘날이 새내기 등록 마감일이었다. 지난달 28일, 관내 평준화 일반고 배정이 끝난 뒤 등록 일정이 마무리됐다. 2월 한 달 동안 이사와 전학 등의 사유로 숫자에 다소 변동이 있겠지만, 아무튼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작년보다 10명 남짓 늘었다.모르긴 해도, 우리와 주변 학교의 정원이 늘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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