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촉구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건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는 기초학력 저하 및 교육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공교육 질 제고를 위한 것으로, 7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5차 교육위원회에서 진행됐다.도의회 교육위는 건의안을 통해 “지난 9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