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과 김건희… 같은 사안, 처리는 달랐다

‘가수 홍진영’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 김건희’에 대한 학위논문 부정 의혹 앞에서 조선대와 국민대의 행보가 정반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두 대학 모두 대학 자체 규정에서는 조사시효에 제한을 두고 있지만, 조선대는 조사를 진행한 반면 국민대는 조사를 회피한 것이다. ‘5년 조사시효’ 둔 조선대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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