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제주 의회, 학급당 학생 수 20명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제주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등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를 촉구하며 교육부 등을 압박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회위원회는 ‘초·중·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및 교육재정 확보 촉구 건의안’을 지난 7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기사 더보기

‘엉터리 논문’ 김건희, 국민대 겸임교수 강의… 박사학위 심사위원 정황도

국민대학교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논문에 대한 조사를 시효 경과를 이유로 포기한 가운데, 김씨가 소위 ‘member Yuji’ 논문 등 부실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같은 대학교에서 겸임교수 활동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더 나아가 다른 대학원생의 박사학위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다… 기사 더보기

‘개교 52년’ 화개중, 학교공간혁신 사업 통해 새로 짓기로

개교 52년인 하동 화개중학교(교장 김희경)가 새로 짓는다. 14일 하동군은 “2019년 교육부 학교단위 공간혁신 대상학교로 선정된 이후 2년여에 걸쳐 진행돼오던 화개중학교의 학교공간혁신 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 상정한 학교공간혁신 개축사업 심사결과가 ‘적정’으로 통… 기사 더보기

경남교육청공무원노조 “교육감 후보 면면 보니 걱정된다”

2022년 6월 경상남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몇몇 출마예상자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진영민, 아래 ‘노조’)는 14일 낸 자료를 통해 “교육감 후보들의 면면을 보면서 우려스러움을 표한다”고 했다. 노조는 “교육감 자리는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고, 경남교육행정 경험… 기사 더보기

2조 3천억 방만 운영? 교부금 축소 주장이 억지인 이유

학생 감소하니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을 조정하자는 주장이 있습니다. 몇몇 보수언론이나 재정당국 일각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이들은 교육청들이 ‘교육재정안정화기금'(안정화기금)을 방만 운영하고 있는 것처럼 거론하기도 합니다. 돈이 남아돌아 쌓아둔 것인양 은근히 내비치는 식입니다. 돈을 쌓아둘 정도… 기사 더보기

경남 초중고교 학생 1인당 1대씩 스마트단말기 보급

경남지역 초·중·고교 학생 1인당 1대씩 스마트단말기가 보급된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14일 교육청에서 ‘미래교육체제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교육감은 “교육회복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학습 맞춤형 학습체제의 기반을 완성하기 위해 학생 1인당 1대의 스마트단말기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경남교… 기사 더보기

복장불량 걸린 학생은 복장불량 친구 잡아야 등교 가능?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 사립 고교 학생자치회가 ‘복장불량으로 걸린 학생은 복장불량 친구 1명을 잡아야 등교할 수 있다’의 내용의 ‘선도규정 페널티(벌칙)’를 결정해 홍보활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학교는 “교사들이 지시한 일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학생자치회의 교복검사를 방치, 조장해온 학교에 근본 … 기사 더보기